양치류
개고사리
Japanese Painted Fern
Athyrium niponicum
Specimen illustration
Fig. 1 — 개고사리 표본
분류 정보
분류양치류
과 (Family)Athyriaceae
속 (Genus)Athyrium
학명Athyrium niponicum
생육 환경
온도5~25°C
습도55~90%
광량약한 간접광
은빛 회색과 보라색이 어우러진 잎 색이 예술적인 관상 고사리입니다.
상세 설명
개고사리(Athyrium niponicum)의 'Pictum' 품종은 은빛 회색 바탕에 보라색~적자색 줄기와 엽맥이 돋보여 '칠보고사리(painted fern)'로 불립니다.
서식 환경
한국, 일본의 습한 숲에서 자라는 낙엽성 고사리입니다. 겨울에 잎이 지고 봄에 새 잎이 올라옵니다. 그늘에서 잘 자라며, 약간의 빛이 색상을 더 선명하게 합니다.
테라리움 활용
대형 와디안 케이스나 서늘한 테라리움에 적합합니다. 은보라빛 잎이 초록 식물들 사이에서 포인트가 됩니다. 30~45cm까지 자라므로 공간이 필요합니다.
테라리움 활용 팁
서늘한 환경(20°C 이하)에서 색상이 가장 선명합니다. 겨울 휴면 후 봄에 새 잎이 더 아름답게 돋아납니다.
알고 계셨나요?
2004년 미국 양치식물학회에서 '올해의 양치식물'로 선정된 최초의 수상작입니다.